지회장 인사말

지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지금 사회는 다문화 가정과 가족단위의 생활문화가 정착되면서

다양한 음식과 참살이 · 건강음식을 찾아 맛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음식은 단순한 먹을거리가 아니라 중요한 관광문화자원의

하나가 되었으며, 음식문화 수준향상으로 조리 인의 가치와

중요성은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한국조리사회 충북지회는 회원 상호 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정보교환, 요리기술의 개발 증진, 조리사들의 권익과 자질향상 등,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지역 고유의 전통 음식을 연구, 계승시키는

역할과 음식문화의 개선, 발전을 주도함으로써, 충북의 위상을

높이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은 개인의 힘만으로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조리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이 함께할 때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